그냥 생각정리에요. =ㅂ=
개인적으론 초, 중학교때부터 우리나라에서도 이런걸 훈련시켰으면 좋겠다. 몸에 베면 뭐 습관처럼 자동으로 될테고, 뭐 그 우리나라 고질병 불펌질, 배끼기 같은게 좀 더 해결될 수 있지 않을까, 간접적으로라도. 아참, 그전에 인성교육이라던지 아무튼 스스로 올바르게 생각하는 힘을 기르게 해주는 그런게 더 제대로 이루어져야 할려나.
(이번엔 참고문헌 양식 제대로 쓴듯. 뭐 간단 양식이긴 하지만.)
근데 한가지 교훈은, 애매하게 하다가 나중에 절판되면 후회는 두배. 차라리 처음에 안사기로 결정 지었으면 절판 되었어도 그러려나 할텐데. 최근에 사보려던 프린세스 츄츄 DVD 가 절판 되서 후회 막심. =ㅅ=. 재밋다던데... 그냥 돈 굳었네 하고 말까나. 근데 사서 보면 확실히 돈문제 OTL 하지만 이게 맞는거겠지?. 과외나 해서 위에 물건이나 질러볼까나.
5. 그림이나 글을 쓰고 싶다
이유는 모르겠다 그냥 머릿속 상상을 뭔가 풀어놓을 곳이 필요하다고 해야 할까. 하긴 요즘에 잠만자면 꿈만 꾸는게 뭔가 풀어 놔야 할데가 필요한지도.

그래봐야 이런거밖에 못그리지만... 아님 종이접기로 풀어볼까. 아니면 야매 물리학으로
=ㅅ=..
1. 참고문헌을 달자 (양식까지 정확히 지키면서)
고등학교때나 대학교 막 들어왔을 즈음에 쓴 글이나 이것저것 참고하며 그냥 혼자 끄적인 글들은 가끔 돌아보면, 이걸 뭘 보고 썼더라 궁금할 떄가 있는데 막상 어디서 뭘 보고 쓴건지 참고한게 뭔지 알수가 없다. 나중에 생각을 다시 정리할떄 되면 참 답답... 그 정보 다시 찾으러 2~3시간씩 웹서핑이나 도서관 뒤지기도 하고.개인적으론 초, 중학교때부터 우리나라에서도 이런걸 훈련시켰으면 좋겠다. 몸에 베면 뭐 습관처럼 자동으로 될테고, 뭐 그 우리나라 고질병 불펌질, 배끼기 같은게 좀 더 해결될 수 있지 않을까, 간접적으로라도. 아참, 그전에 인성교육이라던지 아무튼 스스로 올바르게 생각하는 힘을 기르게 해주는 그런게 더 제대로 이루어져야 할려나.
2. 책은 제자리에
예전에 도서관에 종이접기 책을 요청한 적이 있는데 도서관쪽에서 도착했다고 연락이 왔다. 그런데 책이 꽂혀 있어야 할 자리에 책이 없다. 거의 2달 넘게 도서관 갈때마다 확인 했는데도 책은 행방불명. 나중에 우연히 다른 책을 빌리는데 사서분이 코드 뒤쪽 숫자를 헷갈리셨는지 옆칸에 책이 있었다 (QA476 인데 QA467 이였던가.) 그래서 혹시나 그 책 (코드는 아마 QA630 대 였던걸로.) 도 그런건가 해서 일단 근처 책장을 뒤져보았지만 없었다. 그런데 마침 그 책 주문신청할때 물리학 책을 같이 주문한게 생각이 났고 바로 QC630 가보니, 2달간 안보이던책이 거기에 덩그러니.... 두달간 뭘한걸까. 아무튼 책은 제자리에 꽂읍시다 =ㅅ=..3. 기본은 필수!
대수기하학 수업을 듣고 있는데,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가환대수와 추상대수를 대충 들었더니 하얀건 종이요 까만건 글씨. 이놈의 prime ideal, total quotient ring, zariski topology, 등등등.. 역시 뭐든지 기본이 중요하다. 근데 이과목은 진도가 언제 나가는지 'ㅅ'.. 뭐 좋긴 하지만. 근데 Hilbert's Nullstellensatz (널스텔렌샷? 무슨 총이름 갖기도.. 잘못 읽은거겠지만 한국어론 영점정리) 이나 Projective Geometry 라든지 신기해 보이는건 언제 나가려나.4. 지를까 말까
몇개 찍어둔 음반이랑 책이 있는데 지를까 말까 고민중. =ㅅ=(이번엔 참고문헌 양식 제대로 쓴듯. 뭐 간단 양식이긴 하지만.)
근데 한가지 교훈은, 애매하게 하다가 나중에 절판되면 후회는 두배. 차라리 처음에 안사기로 결정 지었으면 절판 되었어도 그러려나 할텐데. 최근에 사보려던 프린세스 츄츄 DVD 가 절판 되서 후회 막심. =ㅅ=. 재밋다던데... 그냥 돈 굳었네 하고 말까나. 근데 사서 보면 확실히 돈문제 OTL 하지만 이게 맞는거겠지?. 과외나 해서 위에 물건이나 질러볼까나.
5. 그림이나 글을 쓰고 싶다
이유는 모르겠다 그냥 머릿속 상상을 뭔가 풀어놓을 곳이 필요하다고 해야 할까. 하긴 요즘에 잠만자면 꿈만 꾸는게 뭔가 풀어 놔야 할데가 필요한지도.
그래봐야 이런거밖에 못그리지만... 아님 종이접기로 풀어볼까. 아니면 야매 물리학으로
=ㅅ=..
6, ...... 덧.
슬럼프. 의욕없음. 진행도 지지부진. 미루면 안되는걸 미루기 시작했다. 왠지 위험신호. 뭔가 어떻게 해볼수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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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마키노 유이 앨범은 실패한 적이 없다능.
5번. 트위터를 통해 풀어보시는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