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답'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07/11/17 개인적인 문답 (21)
  2. 2007/10/19 당신의 미래는? (6)
  3. 2007/10/18 나와 닮은 저명인사? (14)
  4. 2007/09/30 나는 종이접기를 해본적이 없다. (20)
  5. 2007/09/19 자신이 마이너인 이유를 50자 이내로 설명해보자! (18)
  6. 2007/08/20 학생 전용 문답 (12)
  7. 2007/06/03 게이지 문답 (10)

개인적인 문답

Coordinate : 293
2007/11/17 03:08 문답
  라브에님에게서 문답이 날라왓네요.

  "개인적"인 문답이라나? 뭐 하여튼 말이죠. 그런데 서론이 있네요 -ㅁ-;

-지극히 개인적인 질문들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성의 없는 답변은 질문자를 슬프게 하는 일이 아닐까라고 생각해.
그러니까 최소한 한 질문에 두 줄이상의 답변을 해주었으면 좋겠어.
또, 어느 글을 참고하시오. 이런건 싫어.
그리고 답변의 글들은 디자인을 마음대로 편집해도 좋지만 질문만은 돋움체 크기12, 굵게가 적용되어있고 '개인적'에 핫핑크가 적용되어있는 것은 고치지 말아줬으면 좋겠어.
그리고 00번에도 명시해 두었지만 바톤을 넘길 때 '이웃 아무나'라는 것은 쓰지 말아줬으면 좋겠어. 질문을 작성한 사람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해.
그리고 이웃공개로 되어있으니까 좀 더 많은 사람에게 보이고 싶다고 그냥 복사해가는 일은 없도록 해줘.
이웃끼리 개인 적인 것을 더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
서론이 길었지? 미안해. 이제 답변을 시작해도 좋아



01. 이름, 나이, 사는 곳, 학교, 신체사이즈 등 개인적인 것을 말해줘.

임성학, 20세, 광주(지금은 거의 대전), KAIST 물리학과, 키 180. (여기까지~ 몸무게는 비공개)


02.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뮤지션이 있다면?


체리필터, 미즈키 나나, 등등등 보통 정열적인 타입을 좋아해요. 너무 심한 사랑타령만 하는 뮤지션은 별로 안좋아함. 음 좀더 자세히 말하면,
  • 선율이 좋다
  • 가사가 좋다
뭐 이런 타입 뮤지션이 좋아요~.


03.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색깔은?

  예전엔 초록색이 좋았는데 지금은 푸른색이 좋아요. 시원하고 상쾌한 기분이 들거든요 -ㅁ-; 그외 노랑이나 핑크도 그럭저럭? 빨강은 너무 자극적이여서 그런지 살짝 거부감.


04.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사람의 타입은? (이상형도 괜찮아.)


음 이상형이라, 대충 간단히 말하면, 카레이도 스타의 소라 + 아리아의 아카리? (너무 높은가)
매사에 열정적이고, 뭐 그런 사람이 좋아요~. 외모는, 범죄형만 아니라면 OK. (이상하게 우리학교엔 범죄형이 많아 보인단 말이야.. : 다른 사람에 비해 이 기준이 좀 더 높을지도 -ㅁ-;)


05.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사람의 타입은?

  일단 범죄형 외모는 ERROR. 거의 99% 외모가 이런 케이스는 제가 싫어하는 성격을 가진 부류인 경우더군요. 요즘 얼굴에 그 사람의 성격이 드러난다는걸 절실히 느끼고 있답니다. 음; 그런데 그래서 그런지 첫인상으로 사람을 심하게 판단하는 버릇이 생겨서 좀;;
  음, 그리고 심하게 자기들끼리만 놀고 이유없이 다른 사람들의 뒷담화를 하거나 몰아가는 성향이 있는 분들도 ERROR. 아는 사람중에 몇몇 있음.

06.
개인적으로 평생 꼭 해보고 싶은 것, 그리고 지켜야할 것은?


  우주여행!!!!!!!
  그리고 항상 지켜야 할껀 약속이나 남에게 피해주지 않기 등등, 그런데 요즘엔 그런 사소한 것도 지키지 못하는 나에 대해 가끔 화가 난다.

07.
개인적으로 가방에 언제나 넣고 다니는 물건은?

 
  일단 파일이 하나 들어가는데 그 안에 있는게 A4 20여장, 색종이, 하얀천사(가끔 사쿠라 닭봉이나 다른것도 넣어가지고 다니지만, 뭐 요즘엔 귀찮아서 그런가 그냥 저거 하나만 넣어놓고 다녀요. 사실 빼기 귀찮아서;) 등등. 하지만 종이를 가지고 다니면서 정작 중요한 볼펜은 가방에 없다는거. 저번에 필통을 통째로 잃어버린후 필통이 이 목록에서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랬더니 요즘엔 볼펜 한자루를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버릇이 생겼네요.
  기타 다른 물품으로는, 차 티백, 알수없는 동전들? <- 사실 쓰레기일지도?



08. 개인적으로 인생을 살아가는 궁극의 목표는 뭐라고 생각해?

  하루 하루 연명, 세계정복
  내일을 보기 위해서 : 오늘 다르고 내일 다르고, 세상에 똑같은 일이 일어나는 시간이 2번은 절대 없잖아요. 그 순간 순간이 너무나 재미있고 소중한거 있죠? 뭐 그렇기 때문에 매 순간 순간 최선을 다하려는 노력을 하지만, 그것도 마음대로 안되는게 참...
  뭐 좀 더 장기적인 목표라면, 우리나라에서 아인슈타인과 같은 모두가 알고 있고 그를 이끌어 줄 빛이 될 수 있는 과학자가 되는것 이라든가, 여러 학문의 벽을 허물어 보고 싶다 라든가. 이런 저런 학문을 이어보고 싶다 라든가. 등등.

09. 개인적으로 졸리거나 슬플 때, 기쁠 때 듣는 음악은 뭐야?

졸릴때 : 각종 신나는 음악
슬플때 : 각종 신나는 음악
기쁠때 : 각종 신나는 음악

이건 뭐...

10.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아서 평생 간직하고 싶은 추억은?


  아직까지 그렇게 꼭 간직하고 싶은 기억은 많진 않지만,
  • 화학올림피아드 은상 탔을때,
  • Brent 와의 만남(외국인 친구). (음 그런데 연락을 요즘 안해서;)
  • 초등학교때의 절친한 친구. 지금은 거의 못만나지만, 그때의 추억은 하나도 잊지 않고 있어요. 걔는 지금쯤 의대 갔으려나.
  • 처음으로 종이접기 작품을 창작했을 때.
  • 카레이도 스타를 다 보고 났을때의 기분. (뭔가 묘했다.)
  • 등등등
그리고 가장 기억에 남아서 평생 간직하고 싶은 추억들은....
모두 다!
추억이란, 나와, 내 주변의 모두와 함께 만든 아름답고 신비로운 기억들이잖아요. 하나도 놓치고 싶지 않아요..


11. 개인적으로 가장 최근의 목표는?

  음 최근의 목표는 이성친구 사귀기, 세계정복
 수업시간에, 얻을 수 있는것을 최대한 얻자. 나중에 후회하지 않도록.

12.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패션은? 그리고 브랜드?


별로 신경 안써요 -ㅁ-; 이성 친구가 생긴다면 신경 쓸지도?

13.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음식은?

  별로 가리는건 없지만(날 해조류 제외:어릴때부터 잘 못먹었어요;) 요즘 특히 좋아하는건 초밥입니다. 저번에 음식점에 가서 먹은 묵은지 광어뱃살 초밥 맛이 기가 막히더군요. 시면서 광어 특유의 씹는 맛과 뭔가 알수 없는 맛들... 헤....


14.
개인적으로 꼭 혼자서 다녀오고 싶은 곳은?


  말만 통한다면 일본에 꼭 가보고 싶습니다. 뭐 미국은 이미 혼자 가봤고, 유럽도 중학교때 한번 갔다왔고, 그 때 아이들끼리 도시에서 배낭여행도 했었으니 그정도면 어느정도는 충분하다 생각하는데, 정작 일본은 그런식으로 가본적이 없네요. 그래서 가보고 싶어요 >_<


15.
개인적으로 흡연과 음주에 대한 생각은?


흡연 : 과거 : 경멸 -> 요즘 : 싫음
  음 일단 수위가 한단계 내려간 이유는, 흡연도 어느정도는 차 마시는 것이랑 비교해 볼수도 있지 않을까는 생각에 그렇습니다. 어떤 담배 피는 친구에게 담배가 맛있냐고 물어보니까 맛있다고 하고 맛도 가지 각색이라 하더군요. 뭐 저는 이해 불능이지만, 전에 홍차를 처음 드시는 선배한테 드려본 반응이랑 왠지 똑같은 반응인것 같습니다. 그래도 연기 냄새 맡는건 싫어요. 거의 반사적으로 호흡곤란이 올때도 가끔.
 
음주 : OK but drunken : NO
  적당히 취하는게 좋아요~.

16. 개인적으로 집에 혼자 있을 때하는 일은?

  애니보기, 웹서핑, 공부 등등

17. 개인적으로 즐기는 취미생활은?

  블로그의 메인 토픽인 종이접기 이지요 ~_~. 요즘엔 종이접기를 수학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는데도 관심이 생겼음.

00. 마지막으로 바톤을 넘겨줄 이웃 사람 5명 이상 적어줘.


바톤 폭파!

음 5명이 안되네요 -ㅁ-; 이미 다들 하신것 같고, wookie형 혹시 시간 되면 해줘요~.
2007/11/17 03:08 2007/11/17 03:08
TAG ,

당신의 미래는?

Coordinate : 279
2007/10/19 17:55 문답
요즘엔 왜 이런것들이 많이 보이네요. 당신의 미래를 보여준다네요.

하시는곳은 여기

제 결과는...

more..


2007/10/19 17:55 2007/10/19 17:55

나와 닮은 저명인사?

Coordinate : 278
2007/10/18 03:12 문답



아 이거 말로 Ronaldo랑 존 레논도 있더군요 흐음... 음 기무라 타쿠야도 있네 ㅎㅎ; 그런데 퍼센티지가 참 묘하네요.
2007/10/18 03:12 2007/10/18 03:12

나는 종이접기를 해본적이 없다.

Coordinate : 263
2007/09/30 01:03 문답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총 방문자수 100만 명(오차범위 95%)을 자랑하는 국내 최소 규모의 삽질 블로그인 "스타라이트의 상상공장" 주인장 StarLight가 30일 본지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자신의 '허위 경력'을 털어놓았다. 고 퀄리티의 작품만 만든다고 알려진 그는 "종이접기를 해본 적도 없다"고 털어놓았다.

  신정아 전 동국대 교수 이후 문화예술계 인사들의 '가짜 경력'이 잇따라 터져 나오는 가운데 '삽질 오리가미스트'로 불리던 StarLight마저 경력 위조 사실이 밝혀져 큰 충격을 주고 있다. StarLight는 "약 1년 전부터 이 문제로 스타라이트의 상상공장안팎에서 협박까지 받았다"며 "더 일찍 용기 있게 나서서 밝히지 못한 점을 뼈저리게 참회한다"고 말했다. 그는 인터뷰 도중 자주 눈시울을 붉혔고, 손수건으로 안경 너머 눈물을 닦기도 했다.

-종이접기를 제대로 해본적이 있는가.

"나는 수전증이 있다, 종이를 제대로 잡지도 못한다."

-어디서 퍼온 작품같다고 많이 밟혔었는데….

"수전증이 있는데다가 천성적으로 머리가 안 좋아 한글도 제대로 못 쓰는지라 종이를 접는다는 일은 꿈도 못 꿧다. 맨날 병원에 다니며 수전증을 고칠 생각밖에 없었다. 그러던중, 평소에 하던 싸이가 질려, 블로그란걸 해보자고 결심을 하고 네이버에 블로그를 개설했다. 당시 방문자 숫자같은것은 신경쓰지 않으려고 했다. 그런데 방문자 수는 계속 한자리 수였다. 메이저 블로그들을 둘러보니 방문자수가 네다섯자라까지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TV에서 대단한 종이접기라는 프로그램을 보고 이거 왠지 제대로 떡밥이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침 인터넷에서 모 사이트의 종이접기 관련 글들정도면 충분하겠다 생각하고 이걸 내가 창작했다고 속이고 종이접기 관련 자료들을 닥치는대로 올리기 시작했다. 그래서 지금까지 계속 그렇게 해왔다. 그게 지금껏 발목을 잡았다. 모두 내 불찰이다."

-왜 고백하기로 결심했나.

"자료 업로드를 처음 시작했을때부터 이 문제로 가끔 협박을 받았다. 최근 하얀악마 나노하 강림 프로젝트를 시작한 후로 이런 압박이 더 심해졌다. '니 작품 보다가 하도 어이가 없어서 한참 웃었다'는 내용이었다. 혼자서 가슴앓이도 많이 했다. 그런데 요즘 '허위 경력'이 이슈가 되더라. 차제에 밝히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다. 세월을 더 보내면 더 짐이 될 게 뻔했다."

-방문자들도 몰랐나.

"10 여 명의 개인적으로 알고 지내는 방문자들은 대부분 알고 있었다. 항상 수전증에 고생해 항상 작품은 인터넷에서 퍼온 작품을 그대로 붙여서 때운다고 이야기를 했었다. 그들은 별 문제를 삼지 않았다. 다만 일반 방문자들은 모르는 사람도 꽤 있었을 것이다. 이 일로 한 사람이라도 가슴 아파하는 분이 있다면 정말 사죄를 드린다."




참고 : 대부분 반어법.

  Laputian님이 넘겨주셨네요 ^^; 받은진 좀 오래되었지만, 그놈의 귀차니즘 때문에;; 그분 쓰신거 읽으면서도 한참 웃었는데 막상 제가 써보고 나니 재미있네요.

  음.. 아, 그리고 다른분한테 넘겨야 하는데....

아인님께 "나는 DVD립을 해본적이 없다."
wookie님께 "나는 삼국지 (혹은 전국) 시리즈를 해본적이 없다."
메이아이님께 "나는 그림을 그려본적이 없다."

이렇게 넘겨볼께요 ^^;

올해 수능 보시는 분들에게 "나는 공부를 해본적이 없다." 하고 넘겨볼까 했는데, 그건 도리가 아닌것 같아 그냥 넘어갑니다 ~_~ 수능 보시는 분들은 수능 잘 보세요~.

2007/09/30 01:03 2007/09/30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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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썩!



인터넷 돌다 재미있는 바톤이 있어서 덥썩 물어옵니다 ~_~

자신이 마이너인 이유를 50자 이내로 설명해 보라네요.


1. 쿠죠우 : 내가 마이너가 아니면 유령블로거밖에 할 게 없다.
(http://gosick.egloos.com)

2. 네리아리 : 나같이 마이너한 주제로 글을 쓰는 블로그는 나 밖에 없다.
(http://neriari000.egloos.com)

3. 츠바사 : 메이져한 주제로 글을 써도 나의 블로그를 아는 사람은 늘지 않는다
(http://jrted.egloos.com)

4. 카리스 : 에로한 짤방을 올려도 댓글이 별로 안달린다.
(http://kfc1879.egloos.com)

5. 까초니 : 떡밥 방문자 수는 마이너에게만 일어나는 일시적인 현상일 뿐이다.
(http://kkachoni.egloos.com)

6. 도지비론 : 마이너(minor)는 어디까지나 비교급. 즉 나도 샌X맨님, 아X온님 등등과 비교하면 마이너.
(http://dozibiron.egloos.com)

7. 밥상뒤집기 : 매드자체가 마이너한 장르. 그런것을 보러 뭐 얼마나 오겠습니...(끌려간다)
(http://skdnd.egloos.com)

8. 겨리 : 오는 사람만 온다.
(http://knote.egloos.com)

9. 쿠르츠 : 네이버 떡밥이 줄면 방문자수에 큰 타격을 입는다.
(http://whdgur30.egloos.com)

10. 환상그후 : 그때그때의 유행형 떡밥을 던지건 뭘하건 간에 다들 관심을 가져주지 않는다.
(http://TAMirage.egloos.com)

11. Kato : 일단 주인장부터가 사회에서 마이너
(http://stakkato.egloos.com)

12. 샌드맨 : 떡밥을 물어와도 덧글수가 잘 늘어나지 않아!
(http://wandava.egloos.com)

13. 쿠로바 : 클린샷 찍으려고 할때마다 인내의 쓴맛을 느끼게 된다.
(계속 새로 고침 누르면서 왜 올라가지 않는거야... 이제 x명만 더 오면 y만인데...! - 이것을 1시간 이상...)
(http://teigen.egloos.com)

14. crdai : 이블로그의 글에 공감을 하면 뭔가 일반인들에게 이상한 눈으로 보여질지도 모른다.. (응?)
(http://crdai.egloos.com)

15. 콜드 : 나의 냉동실을 왔다간 사람들의 멘탈 데미지가 상당한 거 같다. ㅇㅈㄴ
(http://coldice.egloos.com)

16. 엘트 :
어차피 내가 아무리 메이저라 우겨봐야, 사람들은 왜곡이라며 믿어주지 않을 것이다.
(http://royk.egloos.com)


17. StarLight :
떡밥도 없이 알수없는 종이접기 도면만 올리면서 삽질하는데 무슨 메이저.. =_=;;
(http://stellar.pe.kr/tt/)


  아무도 이해 못할 도면만 올리면서 무슨 메이저일까요 =_=;; 완전한 도면은 만드는데 2~3일 정도가 걸리기 때문에 (그것도 하루 종일 올인) 자주 올라올 수가 없어요;;; (그러면서 만들고 있던거 미루다 결국 학기 시작해버린;;)

  오늘은 숙제가 많아서 이만 접습니다 ~_~. 다음에 뵙죠 ^^;
2007/09/19 17:47 2007/09/19 17:47

학생 전용 문답

Coordinate : 244
2007/08/20 03:36 문답
어디서?학생 전용 문답 / from Labue


 학생전용 문답입니다. 뭐 저도 대학생이지만,, 바톤을 받았으므로~. (아 대학생도 학생이군;;)
근데 문답이 좀 중고딩용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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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점을 넘어본 기억이 없네요.. 보통 89~94 사이정도에서 늘 놉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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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 2등.. 고2 1학기 기말고사 등수 ~_~. 그떈 친구 한명이랑 경쟁붙어서 그런가 막 불나게 했었는데. 결국은 졌지요 ㄱ-..
그 외는 보통 10~15% 정도 했어요. 늘. 하나 신기한건. 어떻게 이점수 가지고 과학고 들어갔냐는 사람들이 있음. 음... 최종적으로 과학고 서류에 내신 점수를 넣을때 퍼센트가 13% 였거든요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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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UCLA에 있었을떈, 아침에 일어나서 이메일등 필요한거 체크하고, 정오 근방으로 해서 잠시 수업 갔다와주고, 점심먹고, 낮잠 자고, 저녁먹고, 게임or공부하고, 잤지요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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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안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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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는 경멸하므로, 넘김.
도대체 학생문답이라면서 이런거 왜만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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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나이가 찼으니 뭐 해보았지요 ~_~. 우리나라 대학교 생활은 술 안하면 생활하기 힘들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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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안좋아해요 =_=.... 그냥 맥주는 마시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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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1병 분량의 알코올이 들어가면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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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요. 터치만 안하면 별로 신경은 안쓰지만.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경우는 정말 싫습니다. (제 초,중,고등학교가 전부 일진회가 그렇게 크거나, 문제를 일으키진 않아서 그런지도 모르겠군요.. 하나 재미있었던건, 일진들이 선도를 했다는거 ~_~. 뭐 그래서 그런지 별로 속까지 나쁜애들 같진 않았어요.) 요즘 일진은 뭐 그냥 갱이지 이건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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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일 이유가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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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줄였으므로 Sk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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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뚤었으므로 sk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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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때까진 스포츠 매니아였는데 무슨 파마를.... 요즘엔 그냥 귀찮아서 길리고 있습니다 ~_~. 그러므로 파마랑은 전혀 인연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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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은 해봤는데 실제로 해본적은 한번도 없어요. 무슨색이 좋을까나.. 핑크색(?)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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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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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으로 잡히거나, 반이 단체로걸린것 빼면 별로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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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위에 썻으니 Sk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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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사람들이 다 한것 같으니 폭파! 하려다가 음..

Wookie형, MSerenity  해줘요 ~_~.
2007/08/20 03:36 2007/08/20 03:36

게이지 문답

Coordinate : 172
2007/06/03 23:47 문답
케이루스님한테서

바톤이 왔네요

게이지 문답 입니다~.

■ #FF7635 StarLight

행복도 ■■■■■■■■ : 사는게 재미있어요 =~=!
우울증 ■■■■■■■■■■ : 우울증은 없지만 레포트가 많아서 우울....
단순함 ■ : 좀 많이 단순해요~. [응?]
다혈질 ■■■■ : 좀 많이 다혈질입니다. 욕을 퍼붓는건 아니지만 욱하면 픽.
특이함 ■■■■ : 사람들이 다들 특이하대요 ㄱ-;
친절도 ■■■■■■■ : 친절이 제가 사람을 대하는 모토중의 하나~!
정체성 ■■■■■■■■■■ : 거의 잡혀있긴 하지만, 요즘 조금 흔들리고 있습니다.
만족도 ■■■■■■■ : 나름 만족하긴 하지만 역시 공대생 라이프기 때문에 감점..
말 빨 ■■■■■■■ : 기대하지 마십시요 ㄱ-; 흥분하면 말이 좀 나가긴 하지만요.
감성적 ■■■■■■■■■■ : 장례식에 갔는데 그냥 무덤덤 해지면. 감성적이 아닌걸까요..
공 부 ■■■■■■■ : 나름 잘하는 편이라고 생각?
싸가지 ■■■■■■■■■ : 싸가지는 충분합니다 ㄱ-.
긍정적 ■■■■■ : 너무 긍정적이여서 탈입니다 ㄱ-.
적응력 ■■■■■■ : 외국에 던져 놓아도 말만 통한다면 100%적응 가능.
부정적 ■■■■■■■■■ : 부정적인 생각은 거의 안해요.
솔직함 ■■■■■ : 솔직 담백!
애 교 ■■■■■■■■■■ : 기대하지 마세요 ㄱ-. 거의 아이스맨급.
눈 물 ■■■■■■■■■■ : 많이도 않고 적지도 않고~.
웃 음 ■■■■■■■ : 웃읍시다~!
엉뚱함 ■■ : 좀 많이 엉뚱해요 ㅎㅎ;
장난기 ■■■■■■■■■■ : 글쎄요.. 이건 뭐..
거짓말 ■■■■■■■ : 왠만해선 안합니다.
예 의 ■■■■■■■■ : 예의는 바릅니다~!
무뚝뚝 ■■■■■■■■■■ : 무뚝뚝하다곤 생각안하는데 다른분들은 어떻게 느낄지.
활발함 ■■■■ : 매우 활발~!
얌전함 ■■■■■■■■ : 얌전할땐 얌전해요~.
체 력 ■■■■■■■■■ : 저에게 체력을 쓰는 일은 절대 맡기지 마세요 -_-;;
이중성 ■■■■■■■■■ : 그냥 늘 보시는게 제 전부에요 ㄱ-.
뻔뻔함 ■■■■■■■■■ : 뻔뻔하진않지만, 뻔뻔한걸 보면(팅:이성의끈이 끊어지는소리)
냉정함 ■■■ : 그래도 냉정할때는 나름 냉정한 편입니다.
유 머 ■■■■■■■■ : 썰렁하게 만드는 재주도 유머라면 10점?
철없음 ■■■ : Fe 많아요 =3=.
절약성 ■■■■■■■■■■ : 고등학교 때까진 10점이였는데 대학와서 OTL.
부지런       R A N D O M       : 때에따라 달라요 ㄱ- 1~10점까지 왔다갔다~
기억력 ■■■■■■■■■■ : 저한테 뭔가를 강제로 기억시키려 하지 마세요 ㄱ-;
배려심 ■■■■■■ : 200% 배려모드~. 단 배신시 -200% 입니다.
인내심 ■■■■■■■■■ : 너무 참아서 문제된 적이 많아요;; 너무 참으면 병난다던데.
변 덕 ■■■■■■■■■■ : 이거요.. 어떤 면에서 보면 꽤나 심합니다.
귀찮음 ■■■■■■■■■■ : 역시나 이 문답을 하는 사람 모두가 그렇듯이;

 게이지가 좀 극과 극이네요 ㄱ-; 전부 한줄로 맞추느라 고생했어요. 하지만 저도 역시나 마지막 결론은 마지막 게이지.=~=;;

하나 궁금한건... 도대체 이런 바톤들은 누가 만드는 걸까요?? 바톤 제조 공장이라도 있는 걸까요?

바톤 받으실분은 음.... 뭐 여기 놀러 오시는 분들이 이미 바톤을 다 받으신 상태라.

■3820FF wookie
■DDEE33 진혁이형

음.... 또..

음.... 또...

음.... 또....

음.... 또..

음.... 또...

음.... 또....

음.... 또..

음.... 또...

음.... 또....

■FF0000 그외 바톤 안받으신 분중 이글 보시는 모든 분들

집행유예는 없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7/06/03 23:47 2007/06/03 2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