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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cm x 30cm 은지 한장, 48 x 48 등분 주름접기.

  처음으로 접어본 비대칭작품입니다. 아, 그리고 30cm x 30cm 에서 처음 시도해본 창작이군요. 그외 새로 시도해 본것으로는 색 반전 등등..

 그런데 아래글이랑 많이 비교되네요;;
2007/10/22 17:34 2007/10/22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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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마녀모자 만들때 사용한 기법을 이용해 만든 치마입은 소녀입니다. 거의 순전히 치마 제작 연습만을 위해 만든 습작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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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식으로 요철을 만든후 강제로 벌려서 만들었는데 제법 그럴싸 하네요.

아직 허리도 제대로 안 만들고, 볼륨감도 넣지 않고, 손발도 만들진 않았지만. 좀 더 큰 종이로 해서 제대로 접어봐야 겠네요.  "단 시험 끝나고."

ps. 답글은 나중에 달께요 ^^;
2007/10/15 16:27 2007/10/15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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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프로토 타입. 작은종이로 모양만 만들어 봤습니다.

으음.. 아직 멀었다!
2007/10/06 14:16 2007/10/06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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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형 연습 겸 만들어 본 사람입니다. 뭐 그냥 무난한듯.

ps. 사진기가 다시 사촌형한테 돌아갔기 때문에 당분간 폰카로 찍어서 올려야 겠네요;;
2007/10/03 18:22 2007/10/03 18:22
  블로그 이전하면서 빠진 자료가 있어 재업 합니다;;
날개달린 천사

천사와 악마에 이어 두번째로 만든 천사입니다. 음. 날개에 약간의 변화를 주었었고 종이 수를 4장으로 늘려 몸통에 변화를 주어 보았습니다. 이것도 개인적으로 진짜 맘에 들어하는 작품 중 하나.
2007/04/01 17:45 2007/04/01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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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사실 작품명은 이렇게 지었지만;; Archangel의 과도기적 작품이랄까. 중간체로 넘어가면서 만든 작품인데 그럭 저럭 정면에서 보는 구도가 좋다. 사진빨을 좀 안받는 작품이란게 문제일까?.
2007/03/24 05:56 2007/03/24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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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등학교 때 접엇던 것인데 한창 인간형 종이접기에 대해 연구해 보고 있을 때 접었었다. 특히 머리모양에 초점을 맞추고 만들었었는데 생각보다 공간이 좁아 모양을 내기 어려워 언제나 비슷한 모양의 머리만 만들어서 변화를 주려고 끝을  두 갈래로 시도 해 보았다. 전에도 몇번 이런 시도를 해 보았지만 굵기 조절 실패로 언제나 실패. 그래도 이 작품은 그럭 저럭 나은 것 같다.
2007/03/24 05:42 2007/03/24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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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 사진을 뒤지다 발견한 사진 입니다. 맨 처음 창작한 인간형 작품들 이고요. 상당히 천사 날개에 공을 들였었었지요. 악마는.... 뭐 그땐 잘 만들었다 생각 했지만 지금 보니 영;;; 그래도 아직도 제 기억속에 잘 남아있는 작품들 중의 하나 입니다. 요즘엔 종이 장 수를 확 늘려서 좀 더 세밀하게 만들어 볼 까 생각중... 테마는 마법사?
2007/02/06 11:04 2007/02/06 11:04

  3번째로 만든 천사. 지금 보면 어색하지만 날개랑 손은 이때 생각 했을땐 정말 잘 만들었다고 생각했었다. ㄱ-;
  날개 벌어짐이 생각보다 커 점점 모양이 나빠져 가고 있는 작품.;; 이를 해결하기위해 상당히 애를 먹었었다. 이를 해결해서 만든 작품이 하얀천사인데 하이탑(고등학교 자연계 나오신 분들은 상당수 아실듯..) 셋트 3개를 가져다가 일주일간 눌러버리는 방법으로 해결!

2006/09/16 04:13 2006/09/16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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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내가 만든 작품 중에 가장 맘에 드는 작품입니다. 제작기간도 중간에 이거 만드려고 연구한 시간까지 포함하면 6개월 -_-;; 한 작품에 이렇게 많은 시간을 투자한건 처음 이였었습니다. (사실 학교생활에 이리 저리 채이면서 미적미적 하면서 만든거 ;;)

update : 사진 보정
2006/08/20 16:18 2006/08/20 1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