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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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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단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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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화 시킨 모습의 크리스패턴

  어떻게 고쳐 볼까나.. 아, 그러고보니 종이접기 발표 준비도 해야 하는데. 이걸 발표 내용 예제로 써볼까나봐요.
2007/11/30 00:06 2007/11/30 00:06
    오랜만에 또 이 글을 올리는군요. 이번엔 치마 접기를 시도해 보았습니다.

1차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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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마 무늬는 제대로 되었는데... 치마 상단부분을 종이 가운데를 이용해 만들려고 해서 그런지 안쪽으로 더이상 접히지 않고 탑처럼 되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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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뒷부분만 처리할 수 있으면 좋은데... 결국 이 형태는 포기!


2차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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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엔 종이에 주름을 미리 넣은 후 잡아 벌리는 방식으로 만들었는데, 무늬는 완전 똑같이 나왔네요! 무늬 간격은 조금 더 줄여야 할듯. 흰색 치마였으면 더 좋았겠지만 일단 연습작이라 아무 종이나 고르다 보니 노란치마가 되어버렸네요. 아, 신발은 저번에 만들었던걸 붙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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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겸사겸사 서랍에 있던 상체중에 아무거나 가져다가 덥썩 붙여봤습니다. 치마가 커서 그런지 균형이 안맞아요. 상체 크기조절과 상체가 치마에 제대로 연결되게 하려면 상당히 애를 써야 할 것으로 보이는군요. OTL. 치마 만들때 상체를 고려 안하고 만들어 조립이 어려워질것 같습니다;; 치마도 다시 만들어야 할것 같군요. 무늬는 좋았는데 =_=...
2007/09/03 00:23 2007/09/03 00:23
  오늘은 요놈,, 카드캡터 체리의 닭봉의 접는 방법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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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저것의 접는 방법을 만드는 것은 아니고(접는 방법을 잊어버렸음..) 약간 변형 시켜 만든 다른 닭봉의 접는방법을 만들고 있습니다.(접는 방법 공개할때 같이 공개하겠습니다. 이것도 하다보니 재미있더군요.

  중간에 그리면서 나온 전개도등 여러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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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건 무슨 요정 같네요 ^_^. 하루만에 수박 겉핧기로 배운 일러스트레이터로 불나게 그리고 있는데 하나 그리는데 너무 오래 걸립니다. 뭐 그래도 포토샵으로 그리는 것보단 빠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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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삽질을 지금 24번째 하고 있습니다. 이젠 힘들어요 ;;;; 한 50번 정도는 가야 완성 되려나?
작업노트종이접기 - 카드캡터 체리(사쿠라) 지팡이 접기 1부
종이접기 - 카드캡터 체리(사쿠라) 지팡이 접기 2부
종이접기 - 카드캡터 체리(사쿠라) 지팡이 접기 3부
종이접기 - 카드캡터 체리(사쿠라) 지팡이 접기 4부(접기방법 포함)
2007/07/15 17:00 2007/07/1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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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여름학기 중간고사가 끝났습니다~! 아직 2차 중간고사가 남긴 했지만요.
  뭐 잘 봤는진 모르지만 하여튼 끝났으므로 또 연구 시작~!

  오늘의 연구의 주안점은 몸통!
  일단 옷부터 조금 손보기로 했다.

  옷의 패턴이 좀 어정쩡해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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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이런 형태였었는데. 안쪽에 숨어있는 옷을 표현하기가 애매해서 속의 종이를 끄집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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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편이 좀더 꾸미기 용이할 듯.

대충 기본은 잡혀가니까 일단 옷을 꾸며 보자 생각하고 이 부분을 2배 확대해서 접은 후 살짝 꾸며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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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니 2배 확대면 여기서 32 x 32 등분까지 썼었으니까.. 실제로 몸통에서 접으면 64 x 64 등분을 해야한단 소리인데, 내가 주로 사용하는 종이가 15cm x 15cm이므로 단위 정사각형의 한 변의 길이가..

  15cm / 64 = 2.3mm

  ... 망가트리지 않고 접을 수 있는 한계가 15cm / 32  = 4.6mm 정도인데 저걸 어떻게 접으라고!!

음 그래서 일단 큰 종이를 구하기 전까지 이 조끼는 보류.



다음으로 생각해본건 몸통에 대해서인데 여태까지 아이디어가 하나도 없기 때문에 일단 기존에 사용하던 기본형을 변형시켜서 뭔가 하나 만들어 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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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기존에 사용하던 상반신 기본형. 나름 얼굴 뽑아내기도 무난하고 잘 하면 소매에 손가락까지 표현 가능한 기본형이기에 자주 사용한다. 한가지 단점이라면 머리 모양을 바꾸기 힘들다는점. 그래도 아직 여유공간이 위쪽에 조금 있기 때문에 다양한 변형이 가능하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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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약간 더 추가로 변형을 준 상태. 목을 살짝 늘렸다.
일단 저기서 뒤쪽 머리를 두갈래로 가르려는 시도는 좋았는데... 문제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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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갈래로 머리를 나누려면 비대칭으로 하지 않는 이상 분홍색 부분을 이용해야 되는데 지금 저 부분이 복잡하게 얽혀있는 상태다. 음.. 어쩌지. 종이를 삼각형으로 대칭분할 시켰을때 발생하는 가장 큰 문제점.. 아직 내 실력으로 저 부분을 정확히 처리하긴 무리인것 같다. 그냥 종이 장수를 늘려 버리는 방법도 있긴 한데 왠지 그러고 싶진 않다. 여기서 더 늘려버리면 거의 짜 붙이는 수준까지 갈 것 같기 때문이다. 그럴려면 차라리 피규어를 사든지 더 다루기 쉬운 재료를 사용해서 만들지.

어찌되었든, 오늘은 여기서 포기 OTL. 그냥 접었던 걸로 아무거나 접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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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팔 소매 반전에는 성공. 그런데 문제는.. 나노하에선 저 색 배치의 반대로 반전시켜야 한다는게 문제.. 머리는 대충 긴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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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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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은 보통 지저분해서 잘 공개 안하는데 그냥 땜빵 ㄱ-.

시험 보고 나서 여기에 5시간 투자하고 나니 오후 6시쯤에 힘들어서 바로 잠들어버렸다. 일어나 보니 9시. 잽싸게 밥먹고, 여기 올라와 있는 크리스패턴들 그리는데 3시간 음.. 힘들다. 뭔가를 해 놓고 데이터를 남기는게 이렇게 힘든거였다는 생각이 드네요.
2007/07/12 16:48 2007/07/12 16:48
 전글 : 종이접기 - 하얀악마 나노하 강림 프로젝트 Not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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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띵가 띵가 놀고 있다가 오랜만에 다시 아이디어를 짜내보자 하고 프로젝트 재시동.

  오늘은 옷을 어떻게 해야 할까 구상해 보았다. 크게 옷처럼 만들기 위해선 두가지 방법이 있는데 종이 바깥쪽을 사용하던지 종이 안쪽을 사용하던지 2가지 방법이 있다. 다 장단점이 있긴 한데 전자의 경우는 만들기도 쉽고 색 반전에 용이한 반면 첨점을 뽑아내기 제일 쉬운 바깥쪽을 낭비한다는점이 문제, 안쪽을 사용하면 비교적 종이에서 사용하는 공간은 넓어지긴 하지만 바깥쪽을 아낄 수 있다는점이 장점이다. 마침 책에서 Pattern Grafting(무늬 접붙이기)도 보고 했으니 그걸 활용해 보자 하는 생각이 들었다. 옷도 어찌 보면 첨점이라기 보단 몸통위에서의 패턴에 불과한 거니까.

음 일단 아래와 같이 시도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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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모양을 접으면 대충 이런 모양의 무늬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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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충 옷 만들기는 무난한 패턴인것 같다. 빨간선 따라 접으면 옷깃도 잘 나오고 초록선 따라 접으면 바로 조끼형태로 변형 가능하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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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분은 위 형태 잘 활용하면 무난하게 넘어갈 수 있을듯 함. 안쪽의 옷부분도 조금 속에 숨어있는 종이를 끌어내면 만들 수 있을 듯하고. (리본은 못함 OTL) 봐서 사다 붙이던지 만들든지 해야지.
흠,, 좀더 큰 종이 사다가 그냥 아주 복잡한 무늬를 새겨놓고 시작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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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문제부분.. 저렇게 가늘게 뽑기 어렵단 말이에요 OTL. 더군다나 3가닥. 블린츠 프로그 베이스를 써야되나. 그럼 종이가 일단 더 큰게 필요.
어떻게 단순화를 시켜야 할까 정말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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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팔의 경우는 하얀천사에서 활용했던 팔을 조금 변형하면 만들 수 있을것 같다. 문제는 색까지 반전시켜가면서 저 부분을 표현할 수 있을지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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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마의 경우는 무늬 접붙이기를 쓰면 색깔까진 아니여도 겨우 만들 수 있을것 같긴하다. 가장 문제되는건 아래의 뾰족한 부분. 차라리 StrikerS의 치마가 더 만들기 쉽겠다. (앞쪽이 비어 있어서 종이 한쪽 모서리를 치마로 배분하기만 하면 끝. 비슷한 형태는 만들어 본적 있음.)



뭐 기타 다른 부분은 거의 완료된 상태이고, 위 내용을 모두 만족시키게 접으려면 확실히 현재 사용하고 있는 15cm X 15cm 종이로는 어려울 것 같다. 좀 더 큰 종이가 필요.

다음부터 이런식으로 계속 정리해 나가야 겠다. 그래야 안 잊어버리지.

그런데.. 점점 로봇을 만드는것 같은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

이미지 출처 : Nanoha A's Homepage

ps. 이런 그림들은 처음 만들어 보는데 잘 그려진건지 모르겠네요;;

ps2. 이런거 할때가 아니라 시험 공부해야 하는데 말이죠 ㄷㄷㄷ..
2007/07/10 17:35 2007/07/10 17:35
  전 포스트 첫 그림에 사쿠라가 닭봉(..)을 들고 있는 모습이 있길래 그냥 보이는 작품에 저도 한번 장착 시켜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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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괜찮은데요 (0_0)! (뭔가 분위기가 묘하게 다르긴 하지만요;)

봐서 다른데에다도 장착시켜 봐야 겠습니다~. 그건 일단 레포트 내고 나서;;
작업노트종이접기 - 카드캡터 체리(사쿠라) 지팡이 접기 1부
종이접기 - 카드캡터 체리(사쿠라) 지팡이 접기 2부
종이접기 - 카드캡터 체리(사쿠라) 지팡이 접기 3부
종이접기 - 카드캡터 체리(사쿠라) 지팡이 접기 4부(접기방법 포함)
2007/06/02 23:55 2007/06/02 23:55
 2부입니다. 처음 들어오시는 분들이라면 1부부터 보시는걸 권장합니다~.
(1부로 가기)


 이어서 2부입니다. 뭐 덕지덕지 계속 올리고 있습니다.

안경
이건 뭘까요?..


안경
안경 입니다~. 나름 쓰면 간지 좔좔~. 하지만 앞이 안보인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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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또 뭐였지. 이렇게 보니 무슨 마술지팡이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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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보니 무슨 윙부츠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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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뭔가 괴상한게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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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조립 부품이였습니다ㄱ-. 알고보니 초기 인간형 형태 베이스중 하나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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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그냥 심심풀이.. 무슨 버섯돌이 같네요.

악마 날개도 나오고.. 그런데 디테일 안습.(사실 날개 결때문 ㄱ-... 디테일 안습까진 아니에요 ^_^.) 이렇게 보면 좀 괜찮아도 달아보면 영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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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한테 달아줬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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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용도 있네요! 나름 접지전사 용 보고 삘 받아서 창작 시도해본 작품입니다. 저 꼬리가 무슨 베이스였더라,, 카미야 사토쉬의 피닉스 3.0꼬리도 아니고, 에일리언 꼬리도 아니고,... 아 전에 1m짜리 용가리를 만들었었는데(지금은 없어요 ㅜ.ㅜ 부모님이 버림) 그 꼬리가 베이스였던걸로 기억합니다.
 ┏┓
 ┫┣  이런식으로 종이를 접어서 만들었던가?
 ┗┛

암튼 다음 사진

망토걸친
나름 만들어본 망토걸친 여인. 한가지 안습인건... 저 망토 열어보면 다리가 공중에 떠있다는점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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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것도 있었었네요. 악마 입니다. 이 포스트 참조. 이 구도가 그래도 전 구도보다는 나은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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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은둥이랑 형제로 만들었었던 거였었던가? 금둥이 ㄱ-.

요정의
나름 만들어본 요정의 날개. 별로 꼬깃꼬깃해서 예쁘진 않은것 같아요. 양쪽 비율이 안맞아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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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었더라.. 나름 포스있는 작품이였었는데. 앞에 검 쥐어주면 작살이였었어요. 이름을 붙인다면 타락천사 정도? (날개에 깃털은 없지만 날개 1.0 시도중에 만들어본 작품 ㄱ-) 가위질이 들어갔었던가. 개인적으로 가위질은 최소화 해서 작품을 만들고 싶어하는 주의라서.(간혹 몇개의 작품엔 디테일을 위해서 1~2번 정도 가위질을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포기한 형태기도 하죠. 뭐 더 손보기도 그렇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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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은 뭐였더라... 아! 제 종이접기 창작의 시발점들입니다 (*_*)! 저런식으로 해서 학교에 들고 다녔었어요! 친구들한테도 보여주고요.

중학교때 공룡종이접기 책을 나름 마스터 하고서 나만의 공룡을 만들어 보고 싶단 일념하에 여러 모방작들을 만들기 시작했는데 그게 아래 작품들 입니다. 포장을 해 놓아서 그런지 나름 보존상태는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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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이상한 구조의 작품들도 있지만;; 뭐 그땐 나름 잘 만든거였어요~. 초심으로 돌아가서 다시 공룡이나 만들어 볼까.(사실 공룡 종이접기가 어려운편입니다. 디테일하게 가기 시작하면요. 그래도 곤충보단 쉽던가..)

마지막으로 상자 속 사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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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너저분... 가운데는 대형으로 만들려다 실패한 것도 보이고. 오른쪽엔 천사 시리즈도 보이네요. 조금 알아보긴 힘든 상태 ㄱ-.

여기까지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다른 포스팅으로 또 뵙죠~>

ps. 검색어 최적화를 할려면 나중에 한번 싹 정리해서 다시 포스팅 해야될것 같네요.
2007/06/01 01:58 2007/06/01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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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오늘은 위에껄 가지고 이거 저거 시도해 보다가 지쳐서 ('_')...  옛날거에 뭔가 쓸만한 게 있을까 하고 만들었었던 것들을 모아놓은 박스를 꺼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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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 먼지가 가득 쌓인 박스들..


  첫번째로 꺼낸것. 뭐였더라... 일단 sk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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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뭔가 사람 상체 같죠? 아 그럼 전에것은 사람 하체였나 (치마..) 일단 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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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 그럭저럭 OK. 옛날에 접은것 치곤 좋았는데 상체 얼굴이 너무 커서 바로 창고행 ㄱ-.
손이랑 손목 디테일이 좋아서 상당히 맘에 들었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한창 손 만드려고 할때 만든 작품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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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치마 하나 더 나왔다! 바로 퓨전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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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얼굴이 문제.

사실 상자안에 보면 따로만든건 거의 치마인데 바지는 적당히 만들고 얼버무리면 끝이기 떄문. (무책임..)

상자

음 박스도 있네요! 조금 무거운데 열어보겠습니다.

상자

음.. 이거 뭐였더라.. 아! 수정테이프 쓰고 남았던 거군... 이상하게 이걸 모으던 버릇이 있었어요.

상자

아래부분

상자

다른상자

상자

뒷면

상자

또다른 상자들. 특히 오른쪽 상자 나름 제일 만들고 나서 뿌듯했던 상자에요 >_<

상자

안에 들어있던 총 상자들 : 5개.

나머지는 조모임 같다와서 추가로 올리겠습니다~.
2007/06/01 01:56 2007/06/01 01:56
 축제도 끝나고 찾아온 황금 연휴에 겸사 겸사 전에 생각해 보았던 나노하 만들기(-_-,,) 프로젝트를 조금 더 진행시켜 보았습니다. 일단 현재 끝나 가는건 레이징하트는 거의 다 됐고, 이제 나노하를 만들어야 하는데 생각보다 어려워요; 처음엔 2장으로 만들어 볼까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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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려워서 결국 로봇처럼 파트별로 하기로 했습니다 ㄱ-.. 그래서 일단 하반신은 기본 틀은 거의 완성 되어 가고, 신발은 일단 완성 입니다. (레이징 하트는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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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왠지 뭔가 대포같아요 (-_-;;;;;;;;;;;) 깔끔하게 다시 접어야 할듯. 음? 왠지 접고 보니 페이트 신발 같은데 ㄱ-.

음 이건 크리스 패턴(Crease Patten). 생각보다 복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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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6 16:55 2007/05/26 1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