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입니다. 처음 들어오시는 분들이라면 1부부터 보시는걸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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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2부입니다. 뭐 덕지덕지 계속 올리고 있습니다.
이건 뭘까요?..
안경 입니다~. 나름 쓰면 간지 좔좔~. 하지만 앞이 안보인다는거.
이건 또 뭐였지. 이렇게 보니 무슨 마술지팡이 같기도 하고.
이렇게 보니 무슨 윙부츠같기도 하고.
또 뭔가 괴상한게 나왔습니다.
아 조립 부품이였습니다ㄱ-. 알고보니 초기 인간형 형태 베이스중 하나였군요!.
이건 그냥 심심풀이.. 무슨 버섯돌이 같네요.
악마 날개도 나오고..
그런데 디테일 안습.(사실 날개 결때문 ㄱ-... 디테일 안습까진 아니에요 ^_^.) 이렇게 보면 좀 괜찮아도 달아보면 영 아니에요.
얘한테 달아줬었던가?
작은 용도 있네요! 나름 접지전사 용 보고 삘 받아서 창작 시도해본 작품입니다. 저 꼬리가 무슨 베이스였더라,, 카미야 사토쉬의 피닉스 3.0꼬리도 아니고, 에일리언 꼬리도 아니고,... 아 전에 1m짜리 용가리를 만들었었는데(지금은 없어요 ㅜ.ㅜ 부모님이 버림) 그 꼬리가 베이스였던걸로 기억합니다.
┏┓
┫┣ 이런식으로 종이를 접어서 만들었던가?
┗┛
암튼 다음 사진
나름 만들어본 망토걸친 여인. 한가지 안습인건... 저 망토 열어보면 다리가 공중에 떠있다는점 ㄱ-.
와 이것도 있었었네요. 악마 입니다.
이 포스트 참조. 이 구도가 그래도 전 구도보다는 나은듯 하네요!.
위에 은둥이랑 형제로 만들었었던 거였었던가? 금둥이 ㄱ-.
나름 만들어본 요정의 날개. 별로 꼬깃꼬깃해서 예쁘진 않은것 같아요. 양쪽 비율이 안맞아서 그런가?
이건 뭐었더라.. 나름 포스있는 작품이였었는데. 앞에 검 쥐어주면 작살이였었어요. 이름을 붙인다면 타락천사 정도? (날개에 깃털은 없지만
날개 1.0 시도중에 만들어본 작품 ㄱ-) 가위질이 들어갔었던가. 개인적으로 가위질은 최소화 해서 작품을 만들고 싶어하는 주의라서.(간혹 몇개의 작품엔 디테일을 위해서 1~2번 정도 가위질을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포기한 형태기도 하죠. 뭐 더 손보기도 그렇고요.
이놈은 뭐였더라... 아! 제 종이접기 창작의 시발점들입니다 (*_*)! 저런식으로 해서 학교에 들고 다녔었어요! 친구들한테도 보여주고요.
중학교때 공룡종이접기 책을 나름 마스터 하고서 나만의 공룡을 만들어 보고 싶단 일념하에 여러 모방작들을 만들기 시작했는데 그게 아래 작품들 입니다. 포장을 해 놓아서 그런지 나름 보존상태는 좋더군요!
조금 이상한 구조의 작품들도 있지만;; 뭐 그땐 나름 잘 만든거였어요~. 초심으로 돌아가서 다시 공룡이나 만들어 볼까.(사실 공룡 종이접기가 어려운편입니다. 디테일하게 가기 시작하면요. 그래도 곤충보단 쉽던가..)
마지막으로 상자 속 사진 입니다
좀 너저분... 가운데는 대형으로 만들려다 실패한 것도 보이고. 오른쪽엔 천사 시리즈도 보이네요. 조금 알아보긴 힘든 상태 ㄱ-.
여기까지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다른 포스팅으로 또 뵙죠~>
ps. 검색어 최적화를 할려면 나중에 한번 싹 정리해서 다시 포스팅 해야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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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런 상황을 방지하려면 조만간 방법을 뭔가 올리든지 해야겠네요. 거의 완성 되어가는게 하나 있긴 한데.
(물론 도안이 있다는 전제하에.. =_=)
접기라... 크윽...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