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를 시작하고 직접 스킨을 꾸미게 되면서 스킨의 구조를 한 눈에 알 필요가 생겼다. 하지만 코드만으로 이루어져 있는 HTML과 CSS 소스만으로는 처음 봐서는 한 눈에 구조를 파악하기가 어렵다. 하지만 이 툴을 사용하면 table이나 div cell들을 보여주는 화면에 주황색이나 파란색 테두리 표시해주어 소스의 구조를 쉽게 파악할 수 있고 DOM을 윈도우 탐색기와 같이 트리화 시켜 보여주는 기능도 있어 처음 소스를 보는 사람도 쉽게 그 소스를 이해할수 있게 도와준다.

위 그림을 보면 지금 leftbar가 파란색 테두리로 둘러쌓여 선택되어 있고 아래에는 그에 해당하는 DOM이 나와 소스에서 해당 위치를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해 준다.
이 프로그램 덕분에 스킨 변형이 상당히 쉬워졌다. 레이아웃이 쉽게 파악되니까 말이다. 앞으로도 자주 이용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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