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학기도 바빠서(+귀차니즘) 잠수를 타고 있는 StarLight입니다. 이번학기가 왜 바쁘냐면요 일단 또 멋도 모르고 24학점 (최대 신청 가능 학점) 신청했다가 수열
이 수렴을 안해서 그렇고요. 게다가,
숙제 1
숙제란 놈들이 증식을, 그리고 숙제 수습하기도 바쁜데 교수님들은 예습을 요구... 그리고 현재상태

게다가 다음주 중간고사 스케쥴이 멋지게 나왔습니다.
ps. 하지만 이런 글 쓰고 앉아있을 시간이 있는거 보니 가장 큰 문제는 귀차니즘인것 같군요.
{xi|xi = 강의가 많다 if i is odd, x = 숙제가 많다 if i is even}
이 수렴을 안해서 그렇고요. 게다가,
| 숙제 4 | ....... | ||
| 숙제 2 | ....... | ||
| 숙제 5 | ....... | ||
| 숙제 3 | ....... | ||
| 숙제 6 | ....... |
숙제란 놈들이 증식을, 그리고 숙제 수습하기도 바쁜데 교수님들은 예습을 요구... 그리고 현재상태

게다가 다음주 중간고사 스케쥴이 멋지게 나왔습니다.
- 일요일 : 현대대수학 I (시작이군)
- 월요일 : 휴일 yay! (그러나...)
- 화요일 : 위상수학 (음.)
- 수요일 : 수치해석학개론, 다양체해석학, 광학 I (절망의 구렁텅이)
- 목요일 : 고체물리학 II (전날 임팩트 때문에 정신없을듯)
- 금요일 : 원자분자물리학 II (불행끝 행복시작?)
이건 미친 짓이야 난 여기서 빠져 나가야겠어.
ps. 하지만 이런 글 쓰고 앉아있을 시간이 있는거 보니 가장 큰 문제는 귀차니즘인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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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ㅠㅠ
뭐 암튼 시험 때문에 고생중이에요 T_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