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전하면서 빠진 자료가 있어 재업 합니다;;

천사와 악마에 이어 두번째로 만든 천사입니다. 음. 날개에 약간의 변화를 주었었고 종이 수를 4장으로 늘려 몸통에 변화를 주어 보았습니다. 이것도 개인적으로 진짜 맘에 들어하는 작품 중 하나.

천사와 악마에 이어 두번째로 만든 천사입니다. 음. 날개에 약간의 변화를 주었었고 종이 수를 4장으로 늘려 몸통에 변화를 주어 보았습니다. 이것도 개인적으로 진짜 맘에 들어하는 작품 중 하나.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전체적으로 반짝이는 게 눈에 확 들어오는군요..
속이 비어(?) 있어서 살짝 충격적이었습니다만..<=어이!
역시 잘 접으셨군요.. 볼 때마다 감탄사 이외에 나오는 게 없는..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