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차니즘(Guichanism) 이란 귀찮음의 물리학이다. 귀차니즘은 전자기학(Electromagnetism)과 비교하면 이해하기 쉽지만 아직 밝혀지지 않은 부분이 많다.

강한 귀찮음 전하를 가진 사람은 강한 귀찮음장을 발산하며 주변의 모든것을 끌어당긴다. 귀찮음 전하가 극도로 강해지면 블랙홀에 필적하는 힘을 주변에 작용한다는 사실이 알려져 있다. 하지만 다행인점은 뒤에 설명하겠지만, 블랙홀화된 사람에 의해 지구가 빨려들어갈 일은 없다는 점이다.
여기서

보다시피 거리가 임계반경을 벗어나면 귀찮음장의 크기가 강하게 줄어든다. 보통 임계반경의 크기는 그 사람이 서식하는 방의 반경 정도이며, 때문에 위에서 설명했다시피, 사람이 블랙홀화 되도 지구가 멸망하는 일은 없다.
또한 임계반경가 귀찮음 전하 Q 와 관계된 함수라는 사실이 최근에 알려졌다. 이 또한 페르미-디락 분포와 유사한 분포를 가지고 있다.
여기서 Qc는 임계전하량, Q는 도시의 평균 전하량, H는 계단함수, Qs는 시작전하량이다. 이 때문에 시작전하량 이하의 전하에선 귀찮음장은 작용하지 않고, 낮은전하에선 임계반경은 그냥 상수이지만, 전하가 임계전하량을 넘어서면 급격히 줄어들게 되고, 예전보다 귀찮음력이 작용하는 거리는 줄어들지만, 아직 강력한 힘을 발휘하기 때문에, 여전히 여러가지 것들을 끌어당긴다.

위 그림과 마찬가지로 임계전하량 이상의 귀찮음 전하를 가지는 사람은 물건을 효율적으로 끌어당긴다.
귀찮음 전하
귀찮음 전하(Guichanic Charge)란 귀찮음 상호작용을 정의하는 물리량이다. 전자(Electron)가 전하(Charge)를 가지듯이 귀찮음 전하를 주로 가지는 입자는 사람(Humanion)이다. 전하가 전자기장(Electromagnetic field)을 생성하듯이 귀찮음 전하 또한 귀찮음장을 형성한다.사람
사람(Humanion)이란 귀찮음 전하를 가지는 입자중의 하나로, 귀찮음 상호작용이 크게 작용하는 입자이다. 평균수명은 약 80년 정도로 추정된다. 보통 도시(City)라 불리는 곳에 구속되어 있다. 아직 검증되지는 않았지만 자유사람이 있단 소문이 있다.
강한 귀찮음 전하를 가진 사람은 강한 귀찮음장을 발산하며 주변의 모든것을 끌어당긴다. 귀찮음 전하가 극도로 강해지면 블랙홀에 필적하는 힘을 주변에 작용한다는 사실이 알려져 있다. 하지만 다행인점은 뒤에 설명하겠지만, 블랙홀화된 사람에 의해 지구가 빨려들어갈 일은 없다는 점이다.
귀찮음장
귀찮음장(Guchanism Field)이란 귀찮음 전하가 분포하는 공간이 가지는 성질중의 하나이다. 귀찮음장이 강할수록 귀찮음장 위에 있는 사람은 강한 귀찮음력(Guichanic Force)를 느낀다. 귀찮음장이 스칼라인지 벡터인지 텐서인지는 알려져 있지 않지만, 귀찮음장의 크기 G 가 페르미-디락 분포와 유사한 형태를 가지는 것이 알려져 있다.- S : S 상수, 귀찮음력의 크기를 결정짓는 상수이다.
- Q : 귀찮음 전하
- r : 사람으로부터의 거리
- μ : 임계반경, 사람의 종류에 따라 달라지는 상수, 귀찮음장이 퍼지는 거리를 결정짓는 상수이다. 클수록 멀리 퍼진다.
- d : 사람이 사는 도시의 인구밀도

보다시피 거리가 임계반경을 벗어나면 귀찮음장의 크기가 강하게 줄어든다. 보통 임계반경의 크기는 그 사람이 서식하는 방의 반경 정도이며, 때문에 위에서 설명했다시피, 사람이 블랙홀화 되도 지구가 멸망하는 일은 없다.
또한 임계반경가 귀찮음 전하 Q 와 관계된 함수라는 사실이 최근에 알려졌다. 이 또한 페르미-디락 분포와 유사한 분포를 가지고 있다.

위 그림과 마찬가지로 임계전하량 이상의 귀찮음 전하를 가지는 사람은 물건을 효율적으로 끌어당긴다.
상
물질의 상태를 기본적으로 고체, 액체, 기체로 구별하듯이 귀찮음장의 상태에 따라 사람의 상(phase)을 크게 3가지로 구별할 수 있다.- 일반 (Q < Qs) 귀찮음 전하가 시작전하량보다 낮은 상태이다. 이때는 귀찮음력이 작용하지 않는다.
- 폐인 (Qs < Q < Qc) 귀찮음 전하가 시작전하량보다 크지만 임계전하량보단 작은 상태이다. 귀찮음력이 작용하기 시작한다.
- 신 (Qc < Q) 귀찮음 전하가 임계전하량을 넘은 상태이다. 귀찮음력이 신의 경지에 달했다고 해서 상의 이름을 신이라 한다.
![]() 일반인의 책상, 귀차니즘에 의해 물건을 끌어당기지 않는다. 간혹 동물이 서식한다. | ![]() 폐인의 책상, 귀차니즘에 의해 물건을 끌어당기기 시작한다. | ![]() 신의 모습. No comme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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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mi-dirac distribution을 따르는게 이상하지 않나..?
내가 잘 모르는건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