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바꿀 수 있는 물건이 2개가 있으면, 예를들어 사과 2개가 있으면 왠지
ps) 다시 생각해보니 그냥 사과가 먹고 싶었나보다.

1/√2 (|사과1,사과2> + |사과2,사과1>) , 1/√2 (|사과1,사과2> - |사과2,사과1>)
로 몹시 바꾸고 싶어진다. 왜나면 똑같은 사과니까,
[사과, 교환]|사과1,사과2> = (사과,교환 - 교환,사과)|사과1,사과2>
= 사과|사과2,사과1> - 교환(사과사과)|사과1,사과2>)
= (사과사과)|사과2,사과1> - (사과사과)|사과2,사과1>
= 0
[사과, 교환] = 0 * 교환
= 사과|사과2,사과1> - 교환(사과사과)|사과1,사과2>)
= (사과사과)|사과2,사과1> - (사과사과)|사과2,사과1>
= 0
[사과, 교환] = 0 * 교환
이니까. 교환이란 연산자는 사과의 상태엔 영향을 미치지 않으니까. 먹는거랑 비교하면,
이 되서 사과가 하나 없어지는거랑 같은 차이랄까. 근데, 역시나

왠지 미친것 같다. 잠이나 자자.
[사과, 먹음]|사과> = (사과,먹음 - 먹음,사과)|사과>
= 사과|없음> - 먹음(사과)|사과>
= 0|없음> - 먹음(사과)|사과>
= -(사과) 먹음 |사과>
[사과, 먹음] = -(사과) * 먹음
= 사과|없음> - 먹음(사과)|사과>
= 0|없음> - 먹음(사과)|사과>
= -(사과) 먹음 |사과>
[사과, 먹음] = -(사과) * 먹음
이 되서 사과가 하나 없어지는거랑 같은 차이랄까. 근데, 역시나
[H, 교환]|사과1,사과2> = (H,교환 - 교환,H)|사과1,사과2>
= H|사과2,사과1> - 교환(H)|사과1,사과2>)
= (H)|사과2,사과1> - (H)|사과2,사과1>
= 0
[H, 교환] = 0
= H|사과2,사과1> - 교환(H)|사과1,사과2>)
= (H)|사과2,사과1> - (H)|사과2,사과1>
= 0
[H, 교환] = 0
어차피 똑같은 사과일테니 사과를 바꾸던 말던 에너지는 똑같을테고, 그럼 교환이 보존되야 되는데. 그럼 사과 2개는 1/√2 (|사과1,사과2> + |사과2,사과1>) , 1/√2 (|사과1,사과2> - |사과2,사과1>) 이 둘중에 하나의 상태에만 항상 머물러 있어야 되는거고 즉,, 사과가 보존인지 페르미온인지 알아야 되는데, 음 뭐지?? 뭐 어쨌든,, 근데 보존이면 , 온도를 내리면 전부 바닥상태로 응축되잖아. 페르미온이면 쿠퍼쌍이 되서 2개씩 짝으로 붙어다니던지 할테고..

??????
왠지 미친것 같다. 잠이나 자자.
ps) 다시 생각해보니 그냥 사과가 먹고 싶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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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교환쪽에 사과사과는 사과^2 가 좀 더 보기 좋을듯. 그냥 보니까 헷갈린다 -_-;